김원효 “김호중 영향력 다시 한 번 느껴, 부럽다” [셀럽샷]
입력 2020. 08.17. 10:32: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가수 김호중 팬미팅 사회자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김원효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후 김호중 첫 팬미팅 사회봅니다. 4시 1회만. 장염으로 아픈 몸을 이끌고 이 곳 팬미팅 현장에 왔는데 너무 놀라서 쏙 들어감. 와우 정말 김호중의 영향력! 다시 한 번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호중과 함께 셀카를 촬영 중인 김원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김원효는 “전회 매진! 아리스 대단! 여기 오신 어르신분들은 코로나질서도 잘 지키고 계셔서 아티스트의 명성을 더 높여주시니 부럽다 호중”이라며 “웬만하면 동생들 월드스타들도 내가 안 부러워 했는데 넌 부럽다”라고 덧붙였다.

김호중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KBS아레나에서 팬미팅 ‘우리 家 처음으로’를 진행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원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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