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유흥주점 방문 논란 후 근황…팬들 응원 댓글에 ‘좋아요’
입력 2020. 08.17. 15:23:4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고경표가 유흥주점 방문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고경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이 담겨있다. 이어 영상에는 무지개가 담겨있다.

앞서 지난 15일 고경표는 유흥주점 방문 논란에 휩싸였다. 아프리카TV BJ 쎄히가 고경표와 찍은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공개했고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고경표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시기 유흥주점을 방문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고경표가 드라마 촬영 후 소속사 사무실을 방문했고 이후 근처에서 가볍게 술자리가 있었던 것”이라며 “모르는 분한테 사진을 요청 받은 것 뿐이고 그분과는 전혀 친분이 없다. 촬영된 장소는 일반 주점”이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해당 논란 이후 고경표가 공개한 게시물에 팬들은 위로와 응원의 메시질르 보내고 있다. 고경표는 팬들의 댓글에 ‘좋아요’를 눌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고경표는 JTBC 드라마 ‘사생활’ 방영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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