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더 맛있SHOW, 두 가지 간장 소스+넓적 우동…맛의 비결은?
- 입력 2020. 08.17. 19:03:0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방송 투데이' 두 가지 간장 소스를 곁들여먹는 우동이 전해졌다.
17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더 맛있SHOW’ 코너에서는 탱글한 면빨을 자랑하는 넓적 우동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넓적 우동을 맛본 맛쇼 피디는 “촉감이 엄청 부드럽고 씹으면 특유의 쫀득함이 살아있다. 고추냉이 매운맛이 있어서 깔끔한 마무리를 지어준다”라고 극찬했다.
특히 넓적 우동은 차가운 소스와 뜨거운 소스가 함께 제공돼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간장 베이스 소스지만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일정한 맛을 유지하기 위해 일주일 동안 숙성한다. 레몬과 파를 넣으면 차가운 소스가 되며 소고기와 파를 넣고 끓이면 따뜻한 소스가 완성된다.
해당 맛집은 ‘쿠카이야’로 주소는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로63번길 37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