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전통 야키소바, 불맛+간장·소금 소스…맛 비결은? (생활의 달인)
- 입력 2020. 08.17. 21:39:3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활의 달인' 본토에서 직접 전수받은 일본식 요리의 비법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는 일본식 볶음 요리 야키소바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일본 도쿄 유명 명인의 비법을 전수받은 부부가 등장했다. 재일교포 출신의 아내와 도쿄 유명 명인에게 배운 비법을 기반으로 기막힌 야키소바를 만든다. 일본 정통 야키소바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직접 자가제면 할 뿐만 아니라 재료도 현지의 맛을 살릴 수 있는 것으로 엄선해서 사용한다. 양념부터 재료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 당연히 들어가게 되는 정성이 달인의 비법. 일본 볶음우동의 진수를 소개했다.
어떻게 익히는 지가 관건이라는 달인 부부는 “면과 야채에 철판의 불맛을 입혀 맛있게 볶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밝혔다.
야키소바에는 면과 삼겹살에 채소 등 투박한 재료에 달인만의 소스가 더해져 남다른 맛을 자아낸다. 특히 간장베이스 소스와 소금 소스로 남다른 양념맛에 달인 부부의 내공이 숨어있다.
해당 맛집은 ‘니주마루’로 주소는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21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