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마이웨이' 김홍표 "결혼하고 가정 이루고파…안정된 삶"
- 입력 2020. 08.17. 22:23:2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마이웨이' 김홍표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김홍표가 부모님의 집을 방문, 조카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홍표는 조카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홍표의 어머니는 “이미 포기했다. 딸이 친손주는 포기하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겠죠. 올해 안에는 하려나”라고 내심 기대했다. 그러자 김홍표는 “기회가 된다면 저는 뭐. 결혼은 하고 싶고 가정 갖고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아이들 좋아한다”라고 결혼관을 언급했다.
이어 “어머니가 마음고생 제일 많이 하셨을 것 같다. 제가 일단 배우로서 안정된다는 것 스타가 돼서 큰 집을 갖고 이런 욕심보다 배우로서 불편하지 않게 자기 생활하고 가정을 가지면서 아기도 있고 이렇게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누구보다 바라실 것 같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