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의 날씨, 장마 끝 전국 폭염 시작…서울 한낮 34도·대구 38도
입력 2020. 08.18. 07:00:2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오늘도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오늘(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은 34도, 대구는 사람 체온보다 높은 38도까지 치솟겠다.

현재 기온 광주 25.2도, 포항 26.2도를 나타내고 있다, 열대야는 한낮 무더위로 이어지겠다.

강원 내륙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서울의 낮 기온 34도, 대전 35도, 대구 38도까지 치솟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는 35도 안팎을 보이겠다.

이번 한 주간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찜통더위도 계속될 전망이다.

맑은 하늘에 강한 볕이 내리쬐며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겠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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