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 9개월 만에 돌아온다…26일 컴백 확정 [공식]
- 입력 2020. 08.18. 07:37:3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현아(HyunA)가 9개월 만에 컴백을 공식화했다.
18일 피네이션(P NATION)은 “현아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현아가 피네이션에 합류해 지난해 말 선보인 ‘FLOWER SHOWER(플라워 샤워)’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올해 첫 신보이기도 하다.
피네이션은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현아의 신보 발매를 알리는 티저 이미지 및 모션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HyunA Comeback 2020.08.26 6PM KST’라는 음원 발매 일시를 알리는 문구와 함께, 흑백의 화면 속 마주 보고 있는 현아의 얼굴이 서로 상하 대칭을 이루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모션 티저에서는 누워 있는 현아의 상반신과 입에 물고 있는 불이 붙은 성냥개비, 눈을 감았다가 뜬 현아의 시선까지 무엇을 암시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앞서 피네이션에서는 크러쉬(Crush), 제시(Jessi)까지 소속 아티스트들마다 잇따라 아이덴티티가 분명한 음악을 선보이며 왕성하게 활동을 펼쳐왔다. 발표하는 곡마다 다채로운 콘셉트 및 음악을 선보여온 현아가 어떤 곡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아는 현재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신곡 발매 전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피네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