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조순창 “나 사실은… 처제 맞지?” 파격 고백
입력 2020. 08.18. 09:00:26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조순창이 김난주에게 파격 고백을 하는 가운데 이아현이 또 다시 강세정을 곤란에 빠트린다.

18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86회에서는 공소영(김난주)에게 자신이 현재 부루나 면옥에서 일하는 중임을 고백하는 차정건(조순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정건은 “나 사실 부루나 면옥에서 일해. 공계옥? 처제 맞지?”라며 소영에게 사실을 털어놓는다. 이에 소영은 “뭐?”라며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인다.

한편 윤민주(이아현)는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공계옥(강세정) 집사랑 도련님 말이다. 이쯤에서 아버님이 한 번 짚고 넘어가 주셔야 할 것 같다”며 계옥과 부설악(신정윤)의 사이를 공론화시킨다.

민주의 말에 부금강(남성진)은 “공 집사 설악이랑?”이라며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을 짓고 계옥 역시 당황스러워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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