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윤시내 “설 무대 많지 않아… 라이브 카페서 노래하는 중”
입력 2020. 08.18. 09:03: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윤시내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윤시내가 출연했다.

윤시내는 “중간에 조금 쉬기는 했지만 노래는 계속 했던 것 같다. 저는 노래를 쉬면 감도 떨어지고 노래가 잘 안 된다”고 했다.

이어 “가수는 노래를 계속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요즘 가수들이 설 무대가 많지 않고 만만치 않다. 그래서 어떤 가수들은 노래방에 간다고도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매일 노래할 무대가 있어서 다행”이라며 “라이브 카페에서 계속 노래하고 있다. 토요일에 오른다”고 알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