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자 235명 발생…서울 131명·경기 52명
- 입력 2020. 08.18. 10:15:4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5명 발생했다.
1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8일 0시를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35명이 확인됐으며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35명 중 서울은 131명, 경기 52명, 인천 18명, 부산 7명, 대구 6명, 충남 4명, 광주와 경북 3명, 강원와 울산 2명, 충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11명 중 6명은 내국인, 5명은 외국인으로 총 필리핀 1명, 파키스탄 1명, 카자흐스탄 1명, 프랑스 2명, 미국 1명, 멕시코 1명, 칠레 1명, 기니 1명, 가봉 1명, 에티오피아 1명이다. 이 중 외국인은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프랑스, 기니, 가봉 국적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7명으로 총 13,934명(88.4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52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9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6명(치명률 1.94%)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