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체리블렛 지원 "정용화에 감사 문자 보내…답장은 못 봤다"
입력 2020. 08.18. 13:00:4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체리블렛 지원이 정용화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체리블렛 지원&유주, 로켓펀치 쥬리&수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원은 지난 2월 ‘걸그룹 동생 특집’ 때 출연해 소속사 선배 정용화와 전화 연결에 성공한 뒤 비하인드에 “끝나고 매니저님 폰으로 감사하다고 문자를 보냈다. 답장까지는 못 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같은 방송에서 러블리즈 유지애에게 응원을 받은 쥬리는 “너무 친해졌다. 뮤직비디오 촬영 때마다 영상 보내주셔서 친하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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