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향 측 "촬영 중 낙상사고 맞지만 부상無, 무사히 촬영 복귀" [공식]
- 입력 2020. 08.18. 18:01:5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임수향이 촬영 중 낙상사고를 당했다.
앞서 뉴데일리는 임수향이 MBC 새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촬영 도중 임수향이 낙성사고를 당해 기절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F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더셀럽에 "지난달 26일 임수향이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촬영 중에 낙상사고를 당한것은 맞다"라면서도 "약간의 부상은 있었지만 심한정도는 아니었으며 기절한 적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당시 바로 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은 결과 특별한 소견은 없었다"며 "며칠 휴식을 취하고 배우가 촬영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바로 촬영에 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수향이 출연하는 '내가 가장 예뻤을 '는 한 여자를 지켜주고 싶었던 형제.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갈 수 없는 길, 운명 속에 갇혀버린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오는 19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