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귀찮지만' 김산호, 지현우-김소은 질투? "두 사람 친해보인다"
입력 2020. 08.18. 23:00:21
[더셀럽 신아람 기자] 지현우, 김소은이 어젯밤 일로 가까워졌다.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이하 ‘연애는 귀찮지만’)에서는 티격태격 거리는 차강우(지현우) 이나은(김소은)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술에 취해 휘청거린 이나은을 차강우가 뒤에서 받아주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층 가까워진 차강우, 이나은 모습에 김동석(김산호)는 "두 사람 무슨 일 있었냐 반말까지 하고 되게 친해졌네"라고 물었다.

이에 이나은은 "아니다"라고 부인했고 차강우는 "반말은 했는데 안친하지 좀 이상하죠 우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본 김동석은 "어제 나랑 더 빨리 만나고 시간도 많이 보냈는데 두 사람이 더 친해보이냐"고 질투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연애는 귀찮지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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