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지욱 스님, 트럭 배터리 방전에 당황 “안 걸리네”
입력 2020. 08.19. 08:27: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지욱 스님이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금쪽같은 우리 스님’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지욱 스님은 새벽 예불로 하루를 연 뒤 아침을 챙겨 먹고 일을 시작했다. 트럭을 타고 나가려고 했으나 배터리가 방전돼 움직일 수 없었다.

이른 시간이기에 수리업체를 부를 수 없었고 평소 알고 있던 지식으로 임시방편을 취했으나 트럭의 시동은 걸리지 않았다.

지욱 스님은 제작진에게 “원래 시간이 좀 걸리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바로 걸린다”고 답했다. 곤란해진 지욱 스님은 “케이블을 연결해서 시동이 바로 걸려야 하는데 안 걸리네”라고 당황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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