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양금석, 김형범에 “보육원에 보낸 아들 데려오자”
입력 2020. 08.19. 08:50:1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김형범이 시험관 아기 시술에 실패하자 대책을 마련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김해정(양금석)은 강석환(김형범)을 불러 “보육원에 보낸 아들을 데려오자”고 제안했다.

놀란 강석환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냐”며 황당해했다. 그러자 김해정은 “네 핏줄이 있는데 데려오면 되는 거 아니냐”고 입장을 고수했다.

강석한은 “은주(문보령) 씨 핏줄이 아니지 않냐”며 “은주 씨가 알면 나랑 이혼하자고 할 수도 있다”고 당황해했다.

그러나 김해정은 “은주는 네랑 이혼 안 한다”며 뜻을 굽히지 않으려했고 강석환은 “은주 씨는 우리 아이를 갖고 싶어 한다. 나도 두 사람의 아이를 원한다. 은주 씨 말 대로 계속 할 것”이라고 의지를 보였다.

김해정은 “그러다 안 되면?”이라며 의문을 제기했고 강석환은 “될 거다. 될 때까지 할 거다”라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