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세정, 신정윤 향한 진심 “내 마음대로 안 돼”
입력 2020. 08.19. 09:00:34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김비주가 엄마 정서하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가운데 강세정은 신정윤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한다.

19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87회에서는 이청아(정서하)의 정체를 알기 위해 부설악(신정윤)의 회사에 찾아온 부가온(김비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가온은 설악에게 “솔직히 나 그 아줌마 궁금해서 왔어”라고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다. 청아 역시 “뭐래? 나 누구냐고 안 해?”라고 설악에게 묻는다.

설악은 청아에게 “청아야, 가온이 먼저 생각해”라며 가온을 보호하기 위해 애쓴다.

한편 부영배(박인환)는 “그러면 더 꼬여. 넌 그게 어디서부터인 것 같냐”라고 공계옥(강세정)에게 묻는다.

이에 계옥은 설악에게 달려가 “그렇게 다 포기하려고 했었는데. 내 마음대로 안 된다. 나…”라며 자신의 진심을 전달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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