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김형범, 친아들 찾을까…양금석 “핏줄 찾자”
- 입력 2020. 08.19. 09:41:4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양금석이 김형범에게 친아들을 찾자고 제안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최은자(이진아)는 강석환(김형범)을 불러내 “자네도 마음이 안 좋겟지만 은주(문보령)을 생각해서 잘 결정했으면 좋겠다”고 부탁한다.
이후 이은주는 강석환에게 “엄마 말대로 입양이라도 할 생각이냐”고 따져 묻고 강석환을 부른 김해정(양금석)은 “네 자식 궁금하지도 않냐”며 큰 소리를 친다. 그러면서 “힘 빼지 말고 네 핏줄 찾자”고 제안한다. 이은주와의 아이를 가지려 했던 강석환은 최은자, 김해정의 설득에 골머리를 앓는다.
한편 오필정(현쥬니)은 박혜진(박지수)에게 강석준(이재황)과 만남을 그만두라는 압박을 받는다. 박혜진은 오필정에게 “애 엄마답게 현실적으로 잘 판단했으면 좋겠다”고 은근슬쩍 강요한다.
강태수(이원재)는 강석준에게 “박 회장이 우리 회사에 투자하겠다고 결정했다”며 기쁜 소식을 전하고 강석준은 “조건이 뭐냐”고 묻는다. 이에 김해정은 “뭐겠냐. 너랑 혜진이 결혼이지”라고 말해 강석준을 곤란하게 만든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