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저 괜찮아요”…낙상사고 보도 후 직접 밝힌 입장
입력 2020. 08.19. 09:50:1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임수향이 촬영 도중 당한 낙상사고와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임수향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이 걱정해주셔서”라며 “저 괜찮다.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내가 가장 예뻤을 때’로 찾아 뵙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임수향은 MBC 새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촬영 도중 낙상사고를 당했다.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임수향이 지난달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촬영 도중 낙상사고를 당한 것은 맞다”라며 “기절한 적은 없다. 가벼운 근육통 진단을 받아 휴식을 취하고 무사히 촬영장에 복귀했다”라고 전했다.

임수향이 오예지 역으로 출연하는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오늘(19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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