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욱진, ‘내가예’ 대본 인증샷… 무대와 다른 반전 매력
- 입력 2020. 08.19. 13:45:0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정욱진이 ‘내가예’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이하 ‘내가예’)에서 박우근 역으로 분해 열연을 예고한 배우 정욱진이 첫 방송을 앞둔 19일 대본 인증샷을 공개, 작품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내가예’ 대본을 들고 있는 정욱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 중 미캐닉답게 타이어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욱진은 캐주얼한 의상마저 완벽하게 소화,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가예’는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형제와 그 사이에서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 버린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정욱진은 서진(하석진)의 레이싱 팀 미캐닉으로 등장해 그간 무대에선 보여 주지 못한 색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내가예’는 오늘(19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