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이앤엠, 신흥사에 더바이오 제작 마스크·손소독제 기부
- 입력 2020. 08.19. 16:19:5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더이앤엠(THE E&M)이 자회사 더바이오가 제작한 마스크와 판매 손세정제,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왼쪽부터 더이앤엠㈜ 신환률 대표이사, 신흥사 회주스님, 더이앤엠㈜ 김대권 사장 순
더이앤엠㈜ 측은 19일 더불어 살아가는 주변 이웃들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해내자는 취지에서 설악산 천년고찰로 유명한 신흥사(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본사)에 자회사 더바이오에서 제작한 마스크(더순수 등) 20,000장과 판매중인 손소독제 1,000개를 전달했다.
코로나19의 재 유행 우려가 어느 때보다 커진 가운데 신흥사에서는 기부 받은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나누면서 감염예방을 독려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더이앤엠㈜은 지난 6일에도 감염예방에 취약한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에 손세정제 4,000개를 기부하며, 작은 기부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더이앤엠㈜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과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가운데 주변 이웃과 기업들 모두 다같이 이겨내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작은 기부활동이다”며 “자회사 ㈜더바이오에서 직접 제작하는 마스크를 통해 감염예방에 어려움을 겪는 주변 이웃들에게 나눌 기회를 꾸준히 만들 계획이다”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이엔엠(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