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윤, 신곡 ‘BAD’ 티저 공개 “이별에 상처받았다면”
입력 2020. 08.19. 17:24:09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전지윤이 신곡 ‘배드’로 컴백한다.

19일 소속사 아츠로이엔티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배드’(BAD)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전지윤은 한층 짙어진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강렬한 눈빛을 뽐내고 있다. 걸 크러시와 섹시함이 공존하는 매혹적인 아우라 역시 눈길을 끈다.

이번 신곡 ‘배드’는 전지윤 특유의 매혹적인 음색과 몽환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전지윤은 신곡에 대해 “이별에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 있다면 사랑에 대한 정신적 충격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며 잠시나마 화를 풀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지윤은 오는 19일 신곡 ‘배드’의 전반적인 콘셉트를 담아낸 영상을 공개하며 순차적으로 22일과 23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로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한편 전지윤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배드’를 공개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츠로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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