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레몬 디톡스 하다가 쓰러져… 먹고 싶은 거 다 부숴요” [셀럽샷]
입력 2020. 08.19. 18:08:5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박은지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먹고 싶은 거 다 먹어 부숴요”라며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했다가 쓰러진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우아하고 건강하게 살 빼요”라고 함께 다이어트 하는 팬들을 응원했다.

앞서 박은지는 지난달 몸무게 58kg을 인증하며 “레몬 디톡스 일주일 해서 대략 3kg 안 되게 뺐다. 다이어트 너무 힘들다”며 “56kg까지 가자”고 힘을 불어넣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나 며칠 후 “몸이 안 좋아서 SNS 좀 쉬겠다”며 병원에서 링거를 맞는 사진을 게재했다. 결국 그는 “레몬 디톡스 ‘폭망’. 건강하게 먹고 살은 다음 생에 빼자”라고 알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재미동포 회사원과 결혼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박은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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