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발칵 뒤집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어떤 내용?
입력 2020. 08.19. 20:25:0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전문채널 OCN은 19일 오후 7시 30분부터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을 편성했다.

지난 2018년 개봉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은 존 추 감독의 작품으로 콘스탄스 우, 렌리 골딩, 양자경 등이 출연했다.

이 작품은 케빈 콴의 로맨틱코미디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싱가포르를 주 무대로 아시아 갑부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개봉 당시 흥행 수익 2억 달러를 돌파했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주 내용은 뉴요커 레이첼이 남자친구 닉의 절친 결혼식이 열리는 싱가포르로 향하면서 시작한다. 처음으로 아시아를 방문한다는 설렘도 잠시, 닉의 가족을 만난다는 사실이 걱정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닉이 싱가포르에서 가장 부유한 집안의 아들이자 모두가 선망하는 결혼 후보 1순위 신랑감이었던 것. 레이첼은 사교계 명사들의 질투와 더불어 본인을 영 탐탁지 않아하는 닉의 어머니의 타겟이 되는데. 남친의 재력을 알게 된 순간, 시월드의 문이 활짝 열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