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수영 “아내 박하선, 플라잉 요가 국제 자격증 취득… 집에 해먹 있지만”
- 입력 2020. 08.19. 20:34:2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퍼펙트 라이프’에서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을 언급하며 자랑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신수지의 일상이 공개됐다.
신수지는 일상을 즐긴 뒤 플라잉 요가로 운동을 계속했다. 신수지가 요가하는 모습을 보고 홍여진은 “플라잉 요가를 해보고 싶은데 어디 올라가는 게 무섭다. 저는 그네도 못 탄다”고 했다.
그러자 류수영은 플라잉 요가가 운동이 많이 된다고 운을 띄운 뒤 아내 박하선을 언급하며 “아내가 플라잉 요가 국제 자격증이 있어서 집에 해먹이 있을 정도”라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아기 그네로 쓰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류수영은 드라마 작품 때문에 플라잉 요가를 배운 적이 있다며 “남자는 못 하겠더라. 해먹을 다리 사이에 끼는 동작이 많은데 그걸 버티고 하려면 열정이 많아야 한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