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오늘(19일) 결방…EIDF 2020 단편 영화 ‘불어오는 노래’ 방송
입력 2020. 08.19. 21:0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교양프로그램 ‘극한직업’이 결방된다.

19일 EBS1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극한직업’은 방송되지 않는다.

제 17회 EBS 국제다큐영화제(EIDF 2020)로 인해 오후 9시 50분부터 단편 영화 ‘아쇼’ ‘사라지는 것들을 기억하며’ ‘불어오는 노래’ ‘쓰나미, 그 기억의 여정’이 차례대로 방영될 예정이다.

‘극한직업’ 편성 시각에 방영되는 ‘불어오는 노래’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이란 남부에서 유명한 가수이자 작곡가, 기타리스트인 에브라힘 몬세피(에브람)의 삶과 죽음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에브라힘 몬세피는 70년 전 반다르아바스에서 태어나 50살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음악은 죽음 직후에 점차 알려지고 발표되기 시작했다.

한편 ‘극한직업’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불어오는 노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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