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강세정, 신정윤에 “많이 좋아하나봐” 진한 입맞춤
입력 2020. 08.19. 21:02: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기막힌 유산’에서 강세정이 신정윤에게 고백하고 입맞춤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공계옥(강세정)은 부설악(신정윤)에게 “나 누구보다 열심히 누구한테 손가락질 받을 짓 안하고 살았는데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당하냐. 뭐가 아쉬워서”라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까짓 거 남자 설악이 뭐라고 그렇게 다 포기하려고 했었는데 내 마음대로 안 된다”며 조심스럽게 말을 이었다. 그러곤 “나 설악 씨 많이 좋아하나봐”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부설악은 공계옥에게 입을 맞췄고 가로등 밑에서 입맞춤을 이어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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