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 손호준, 엄채영 마음 사로잡기 시작 “간식차+운동화 준비”
입력 2020. 08.19. 22:18:3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우리사랑’에서 손호준이 엄채영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물량 공세를 시작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오대오(손호준)은 체육대회 당일 아침 노애정(송지효)에게 문자를 보냈다.

해당 문자는 노하늬(엄채영)의 체육대회 운동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간식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대오의 사진이었다. 이와 함께 오대오는 하늬에게 줄 운동화를 들고 있는 또 다른 사진을 전송했다.

놀란 노애정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서둘러 방에서 나왔고 노하늬는 노애정에게 “엄마 어디가냐”며 “나랑 같이 체육대회 안 갈거냐”고 물었다.

노애정은 노하늬에게 오대오의 상황을 알려주지 못한 채 “가서 미리 준비하려고 그런다”며 오연우(구자성)과 함께 천천히 오라고 알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우리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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