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박지수 "현쥬니에게 이재황 뺏기면 억울할 듯"
- 입력 2020. 08.20. 09:12:5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박지수가 현쥬니와 이재황의 사이에 훼방을 놓는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환(김형범)이 자신의 친자를 찾는데 적극적으로 나선 가운데 오필정(현쥬니)과 강석준(이재황)의 사이가 위태로워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강석환은 변호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친자 찾기에 돌입한다. 이를 모르는 이은주(문보령)는 “후계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하려면 석환 씨 핏줄이 있어야한다. 나는 석환 씨 아이 낳을 거다”라며 집착한다.
최은자(이진아)는 “걔랑 결혼이라도 할 거냐”라며 오순정(남이안)과의 만남을 반대하자 이태우(서현석)는 “그럴 거다”라고 답한다.
이에 이은주는 오필정을 찾아가 “두 자매가 아주 똑같다. 어떻게 하면 남자를 붙잡는지 잘 안다”라고 비아냥거린다.
한편 우연히 박혜진(박지수)이 “내가 오필정같은 여자에게 오빠 빼앗기면 억울해서 못 살 거다”라는 말을 듣게 된 최동석(김동균)은 오필정을 힘들게 하는 사람임을 직감한다. 이후 최동석은 강석준을 직접 만나 “내가 오 선생님 힘들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했지 않나”라고 토로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