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은우 “‘여신강림’ 대본 재밌어…문가영, 학교 동문” [더셀럽포토]
- 입력 2020. 08.20. 09:30:4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여신강림’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차은우는 최근 남성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2020년 9월호 커버 촬영을 진행했다.
차은우는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팬들이 ‘언제나 너의 편이야’라는 댓글을 봤을 때 뭔가 제일 가슴에 와닿았던 것 같다”라며 “’언제나’라는 말이 주는 힘이 있다”라고 밝혔다.
최근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에 캐스팅된 차은우는 “‘여신강림’의 대본이 너무 재밌어서 여러 번 읽었다. 술술 읽힌다”라며 “리딩할 때마다 똑같은 부분 읽는데도 또 웃음이 나온다”라고 말했다.
또한 ‘여신강림’의 주연인 임주경 역으로 캐스팅 된 문가영과의 연기 궁합에 대해서는 “(가영) 누나는 경험이 많은 선배님이라 주경이스럽게 연기를 너무 잘한다”라며 “원래 알던 학교 동문이라 ‘선배님, 선배님’ 하면서 재밌게 잘하면 좋은 작품, 좋은 캐릭터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차은우가 이수호역으로 분한 동명 웹툰 원작 드라마 ‘여신강림’은 올 연말 방영을 앞두고 있다.
한편 차은우가 커버를 장식한 ‘에스콰이어’ 9월호는 8월 20일부터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스콰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