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아빠품은 처음이지?”…김진 득녀, ‘딸바보’ 등극 [셀럽샷]
입력 2020. 08.20. 11:46:5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맨 김진이 아빠가 됐다.

김진의 아내인 표신애 씨는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김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와 아빠품은 처음이지”라며 “너 참 예쁘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막 태어난 딸을 품에 안은 김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진은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지난 2005년 데뷔했다. ‘폭소클럽’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한 그는 이후 배우로도 변신, 연극 ‘사랑해 엄마’ 무대에 올랐다.

김진은 지난해 11월 3살 연하 CCM 피아니스트인 표신애 씨와 결혼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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