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캡사이신=신봉선 "롤모델 김다비, 조언은 안해주더라"
입력 2020. 08.20. 13:28:5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캡사이신(신봉선)이 롤모델로 둘째 이모 김다비(김신영)를 꼽았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매운 발라더 캡사이신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캡사이신은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김다비를 언급하며 "억척스러운 면모와 긍정적인 마음가짐, 주량이 스랑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DJ 김신영은 캡사이신에게 "활동 전 둘째이모 김다비의 조언이 있었느냐"라고 물었다.

캡사이신은 "없었다. 내게 '그냥 가자. 웃길거다'라고 하더라. '매운 조카, 파이팅'이라며 응원해주기도했다"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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