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허준호 "'미씽:그들이 있었다' 역할 때문에 투머치토커됐다"
- 입력 2020. 08.20. 14:20:3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안소희, 고수가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허준호를 꼽았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배우 고수, 허준호, 안소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는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안소희, 고수는 허준호를 꼽으며 "촬영장에서 굉장히 배우뿐만 아니라 스태프들에게 편하게 할 수 있게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농담도 많이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고수는 "쉬지않고 계속 말씀을 하신다"라며 "주변 후배들이 가만히 있으면 불편해할까봐 마음을 써주신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허준호는 "이번 드라마가 나를 투머치토커로 만들었다. 역할이 가만히 있으면 안되는 역할이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8월 29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