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세정, 신정윤 입맞춤에 "우리가 어쩌다"
- 입력 2020. 08.20. 14:24:3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정윤이 강세정 고백에 자기도 모르게 입을 맞춘다.
20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공계옥(강세정)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부설악(신정윤)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공계옥은 부설악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한다.
이런 모습을 본 부설악은 공계옥에게 입을 맞춘다. 공계옥은 그런 부설악에게 "우리가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요"라고 묻는다.
한편 부가온(김비주)는 이청하(정서하) 정체를 의심한다. 이청하, 부설악과 함께 식사를 하던 부가온은 "두 분 유학가서 만난 거 아니에요?'라고 물었고 서로 다른 대답을 하는 두사람에 의심을 품는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부가온은 "혹시 설마 아니겠지"라며 고민에 빠진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