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상암프리즘타워,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21일까지 사옥 전체 폐쇄"
입력 2020. 08.20. 14:41:13
[더셀럽 신아람 기자] CBS에 이어 SBS 상암프리즘타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사옥 전체가 폐새됐다.

SBS는 20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내 어린이집 교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즉각 사옥 전체를 셧다운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과 내일까지 봉쇄된다”고 전했다.

SBS는 해당 교사와 같은 동선에 있던 관계자들을 모두 격리 조치하고 차례로 검사를 받게 할 예정이다.

한편 SBS 메인 사옥은 양천구 목동에 있어 방송에 지장이 없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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