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일, 첫 컴백 무대는 ‘쇼 음악중심’…9월 19일 단독 콘서트 개최 예고
- 입력 2020. 08.20. 14:44: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양준일이 ‘쇼 음악중심’으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양준일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활동에 나선다.
지난 19일 공개된 신곡 ‘록킹 롤 어게인(Rocking Roll Again)’은 친숙한 로큰롤 리듬으로 이루어진 곡인 만큼 안무 또한 모두가 따라 할 수 있는 흥겹고 경쾌한 동작으로 이루어져 양준일의 새로운 춤이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재미있는 내용의 가사가 화제가 되고 있는 ‘록킹 롤 어게인’은 ‘다시 뛴다’는 의미로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지친 대중들에게 위로와, 다시 신나게 뛰고 싶게 할 힘을 드리고 싶은 소망을 가득 담고 있다.
양준일은 또 생애 첫 대규모 단독 콘서트 ‘더 펄스트 댄스(THE FIRST DANCE)’ 개최를 알렸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9월 19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연의 주관사 이기도 한 소속사 프로덕션 이황 측은 “화려한 무대와 볼거리가 가득한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며 “코로나19의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나 만에 하나 코로나19의 위기 경보 단계 격상으로 인해 공연이 취소 또는 연기 될 가능성도 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프로덕션 이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