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만석 측 "코로나19 확인 검사 중, 내일(21일) 결과 나와"[공식]
- 입력 2020. 08.20. 15:36:3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JTBC '장르만 코미디'에 출연 중인 배우 오만석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 코로나19 확인 검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오만석 소속사는 더셀럽에 "지금 코로나19 확인 검사를 받는 중이다. 결과는 내일(21일) 오전 중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오만석은 배우 허동원(확진자)을 분장했던 분장사와 약 2시간 가량 밀접 접촉했다.
오만석은 당시 분장으로 인해 마스크를 미착용햇던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분장사 역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JTBC '장르만 코미디' 촬영장이 올스톱됐다. JTBC 관계자는 더셀럽에 "'장르만 코미디'출연자인 오만석 배우가 확진자와 접촉 이력이 있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이라 접했다"며 "접촉 이력을 확인한 뒤 곧바로 촬영을 중단했고 방역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JTBC 관계자는 "'장르만 코미디' 출연진을 비롯한 촬영팀은 전원 격리 중"이라고도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