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박스, 좌석가용율 50% 재조정 “수시방역 통해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할 것”
- 입력 2020. 08.20. 16:39:2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인해 영화관 메가박스가 좌석가용율을 50%로 재조정했다.
메가박스 측은 20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전국 직영점을 기준으로 좌석 가용율을 60%에서 50%로 추가 조정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역체계 재점검을 진행하며 수시방역을 통해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CGV는 지난 19일 긴급하게 예매를 중단하고 좌석 재조정에 들어갔다.
롯데시네마는 좌석가용율 66%를 적용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가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