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동원과 접촉' 서이숙 자가격리→'스타트업' 오늘(20일) 촬영 중단
입력 2020. 08.20. 16:42:45
[더셀럽 박수정 기자] tvN 드라마 '스타트업' 촬영이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

'스타트업' 측은 "서이숙이 타 드라마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와 동선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일(21일) 나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예정된 20일 촬영은 진행하지 않는다. 앞으로도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배우 허동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서이숙이 그와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이숙은 곧바로 검사를 받았고, 이 여파로 '스타트업' 촬영도 중단됐다.

한편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리는 드라마다. 배수지, 남주혁, 김선호, 강한나 등이 출연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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