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네마 파미르' 아프가니스탄 실태 재조명, EIDF 초이스작…줄거리는?
- 입력 2020. 08.20. 21:5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시네마 파미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20일 오후 9시 50분 EBS1에서는 ‘EIDF 2020 페스티벌 초이스 글로벌’ 특집으로 꾸며져 ‘시네마 파미르’가 방송된다.
‘시네마 파미르’는 2020년 공개된 스웨덴 다큐멘터리로 마틴 본 크로그 감독의 작품이다.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이 자신을 둘러싼 전쟁을 피해 매일의 삶에서 도피하고 꿈꾸기 위하여 찾는 한 영화관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카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 오늘날 아프가니스탄을 들여다본다. ‘시네마 파미르’의 러닝타임은 총 80분이며 43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에서 처치 오브 스웨덴상을 수상했다.
한편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다큐멘터리의 대중화를 위한 영화제로 제17회 EBS 국제다큐영화제가 진행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