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늘(21일) 날씨, 서울·경기·강원 흐리고 비…부산 ‘폭염’ 계속
입력 2020. 08.21. 06:57: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금요일인 오늘(21일)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으나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고 내다봤다.

충청 내륙과 전북 동부 내륙, 경상 서부 내륙에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부·강원 북부·서해5도 지역 20∼60㎜, 서울·경기 남부·강원 남부 5∼20㎜이다. 충청 내륙·전북 동부 내륙·경상 서부 내륙에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 사이 5∼40㎜가량으로 전망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4도 ▲광주 24도 ▲부산 24도 ▲대구 24도 ▲춘천 23도 ▲제주도 2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대전 32도 ▲광주 33도 ▲부산 31도 ▲대구 35도 ▲춘천 30도 ▲제주도 3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 또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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