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판정’ 박태준 “외출 거의 하지 않는데…” 심경 고백 [전문]
입력 2020. 08.21. 07:16:2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박태준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자 심경을 밝혔다.

박태준은 지난 20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외모지상주의’ 301화 작가의 말을 통해 “외출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마감 작업을 하고자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쉽지 않다. 독자 분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박태준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박태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다만 감염 경로 등은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이하 박태준 글 전문.

외출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코로나 확진을 받았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마감 작업을 하고자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쉽지 않네요. 독자 분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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