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건 크게 고화질로”…임영웅, 미소부터 진지까지 ‘꾸러기美’ [셀럽샷]
- 입력 2020. 08.21. 07:23: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꾸러기미를 발산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은 21일 “관리자가 몰래 가져온 트롯 네컷”이라며 “좋은 건 크게, 고화질로 봐야 행복하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소를 짓거나 꽃받침을 하고 브이 포즈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익살스러운 다양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임영웅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물 오른 외모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임영웅은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