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송준 스님 “지욱 스님 만든 빵 인기 좋아” 미소
입력 2020. 08.21. 08:11: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송준 스님이 지욱 스님 빵의 인기를 전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금쪽같은 우리 스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송준 스님은 지욱 스님과 함께 반가운 얼굴을 찾았다. 차 안에서 송준 스님은 “지욱 스님 빵이 인기가 좋다”라면서 “할머니도 다른 빵은 소화를 못 시키는데 스님이 만든 빵은 (소화가 잘돼서) 좋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지욱 스님은 “플라시보 효과다. ‘스님이 만든 빵이니까 좋겠거니’ 하는 기대감으로 먹으니까 ‘너의 믿음이 네 병을 낫게 했노라’가 된 것”이라고 전하며 웃었다.

그러자 송준 스님은 “어쨌거나 잘 드시니까 좋다”라고 만족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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