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김비주, 신정윤에 “그 아줌마 내 엄마지” 울먹
입력 2020. 08.21. 09:04:56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김비주가 친엄마의 존재를 눈치챈다.

21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89회에서는 부가온(김비주)이 걱정돼 이청아(정서하)에게 경고의 말을 건네는 부설악(신정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설악은 “청아야, 이쯤에서 그만하자”며 부탁한다. 그러나 청아는 “나도 네 생각 많이 했다. 우리 셋, 어떠니”라며 설악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을 밝힌다.

한편 가온은 설악에게 “아빠, 그 아줌마 누구야? 맞지? 내 엄마지”라며 울먹거리고 설악은 당황한다. 그때 공계옥(강세정)은 방 앞에서 두 사람의 대화를 모두 듣게 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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