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김동균, 현쥬니 향한 ♥고백…이재황 불안
- 입력 2020. 08.21. 09:13: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동균이 이재황에게 현쥬니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준(이재황)에게 속마음을 밝힌 최동석(김동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최동석은 강석준의 약혼녀 박혜진(박지수)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오필정(현쥬니)의 뒷담화를 들었다.
최동석은 강석준을 찾아가 “강석준 씨한테 실망이다. 약혼자 얘기 들었다. 약혼자도 해결하지 못하고 오선생을 만났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강석준이 “정리된 상태였다. 필정 씨에게도 이야기했다”라고 했지만 최동석은 “본인 책임은 없냐. 주변에서는 강석준과 약혼녀 사이에 오필정이 끼어든 거라고 수군거리는데도. 내가 오선생 힘들지 않게 부탁했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강석준은 “유경(이영은)이 지도교사도 아닌데 관심 갖는 이유가 뭐냐. 혹시 좋아하냐”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최동석은 “자꾸 그런 마음이 생긴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