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오영실, 유준서 데리고 잠적… 박하나 당황
- 입력 2020. 08.21. 09:25:4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영린이 강성민을 찾아가 구속될지도 모른다며 토로하는 가운데 오영실이 유준서를 데리고 사라진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100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의 걱정대로 최준혁(강성민)을 찾아가는 오혜원(박영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은동은 “오혜원 씨가 몰려서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며 걱정하고 혜원은 준혁의 구치소를 찾아가 “나 합의는커녕 구속되게 생겼다”고 설명한다.
이에 준혁은 “다 수가 있다”며 모든 책임을 은동에게 넘기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한편 민주란(오영실)은 “할미랑 어디 좀 가자”며 차은찬(유준서)과 함께 택시를 타고 사라진다. 은동은 주란이 은찬을 데리고 사라졌다는 소식에 깜짝 놀란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