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문보령, 김형범 휴대폰 잠금 해제→미행 시작
- 입력 2020. 08.21. 09:3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문보령이 김형범 미행을 시작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환(김형범)의 뒤를 밟는 이은주(문보령)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은주는 강석환이 잠이 든 틈을 타 지문으로 휴대폰 잠금을 해제한다. 이어 “남편 사진 보낼테니까 오늘부터 바로 미행 시작해라”라고 지시한다.
한편 앞서 최동석(김동균)은 강석준(이재황)에게 오필정(현쥬니)을 향한 마음을 고백한 바. 강석준은 오필정에게 최동석이 관심이 있다며 경계심을 드러낸다.
하지만 오필정은 강석준의 약혼녀 박혜진(박지수)으로부터 “오빠를 사랑하면 어떤게 오빠를 위한 건지 잘 생각해 봐라”라는 말을 듣고 심란해 한다.
그런가하면 최은자(이진아)는 이태우(서현석)에게 오순정(남이안)과 만남을 제안한다. 최은자는 “오순정 데려와라. 한 번 보고 다시 생각해보겠다”라고 말을 하면서 두 사람의 결혼을 승낙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