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측 "8월 25일까지 촬영 스케줄 취소, 코로나19 감염 대비"[공식]
입력 2020. 08.21. 10:10:30
[더셀럽 박수정 기자]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촬영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잠시 중단된다.

21일 tvN '낮과 밤' 측은 더셀럽에 "'낮과 밤'은 혹시 모를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해 8월 25일까지 기존 촬영 스케줄을 취소하고 휴식을 취하고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낮과 밤'은 코로나19 확진자인 김원해가 출연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2차 감염 우려에 김원해 측은 "서성종 배우(확진자)와 접촉하기 전에 '낮과 밤'을 촬영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는 26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배우 남궁민, AOA 설현, 윤선우, 윤경호 등이 출연한다.

'낮과 밤'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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