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확진자 315명…경기도 급증·서울125명
- 입력 2020. 08.21. 10:26:2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300명 대로 접어들었다.
2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은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315명이라고 발표했다. 해외유입사례는 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6670명(해외유입 2697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생한 국내 확진자 315명 중에 서울이 125명으로 가장 많았고 102명은 경기에서 발생했다. 인천 17명, 충남 11명, 부산 8명, 대전과 전남, 경북 6명, 대구와 경남은 4명, 광주를 비롯한 외의 지역에서는 5명 미만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한 해외유입사례 중 필리핀 2명, 카자흐스탄 1명, 미국 2명은 한국인이며 이 외는 외국인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7명으로 총 1만 4120명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224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8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9명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