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정 측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공식]
- 입력 2020. 08.21. 10:51:0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희정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21일 김희정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김희정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경우의 수' 촬영이 중단된 상태다. '경우의 수' 일정에 따라 움직일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희정은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 김원해와 접촉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에 김희정이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경우의 수'는 김희정이 20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음에 따라 촬영을 중단했다.
'경우의 수' 측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금주 예정된 촬영을 중단한다.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안전과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연엔터테인먼트 제공]